[160803~0824]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관련 기사 모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0-07 15:42
조회
691
​​▶[160824,매일신문] 고층 건물이 막아버린 대구 '바람길'
​- 25년간 11층 이상 4,319곳 늘어…6∼8월 평균풍속 3.04m/s→2.1m/s
​대구의 무더위를 식혀줄 바람이 사라지고 있다.
고층 건물이 들어서 '바람길'을 막으면서, 지난 30여 년 동안 여름철 풍속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0692&yy=2016

▶[160823,KBS] [영상] 행복발견 오늘
​- 폭염대응을 위한 에너지절약 캠페인 및 시민 이벤트(얼음위에서 오래버티기, 아이스버켓, 폭염 OX퀴즈) 영상
[자세한 방송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
http://daegu.kbs.co.kr/tv/today/totalview/vod/index.html

▶[160822,매일신문] 폭염 일수 1위 대구…2100년엔 최대 88일
- 향후 60년간 사회 비용 6조 육박…미세 물방울 분사 등 대책 고심
"고령화, 도시화, 온난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앞으로 대구의 폭염 강도는 갈수록 높아질 것입니다."
대구가 지난 30년간 전국에서 폭염 일수가 가장 많고 폭염 취약성을 나타내는 각종 지수에서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0298&yy=2016
 
▶[160822,티브로드] [영상]<대구> 발상 바꿔 폭염 연구 도시로 
-대구가 전국에서 가장 더운 도시기 때문에 차라리 폭염에 대응하는 연구를 하고 또 관련 기술과 산업까지 키워보자, 이런 시도가 대구에서 처음으로 시작됐습니다. 발상의 전환이 계기가 됐습니다.
[자세한 방송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ch4.tbroad.com/content/view?parent_no=28&content_no=68&p_no=10539
 
▶[160818,영남일보] [사설] ‘대프리카’대구, 폭염 연구·관련 산업 중심지 돼야
-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는 폭염도시 대구를 묘사한 신조어다. 하지만 더는 ‘대프리카’라는 말이 낯설지 않다.
대구의 최강 더위를 가장 적나라하게 녹여낸 까닭이다. 전통적 폭염도시 대구에서 폭염 관련 학술행사가 개최된다.
19~20일 대구 호텔수성에서 열리는 ‘국제폭염대응포럼’에서는 국내외 기상 전문가와 관련 산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폭염과 건강, 폭염 관련 산업, 대구의 기후전망 등을 논의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60818.010310827130001

​▶[160817,주간경향] [표지이야기]기후변화 논의 잊은 정치권, 더위 먹었나?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은 내년에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2020년 폭염지옥의 시나리오에 따른 사회경제적 추산 비용은 천문학적이다.
그러나 한국 정치는 기후변화에 대한 아무런 정치적 논의도 진전시키지 못하고 있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60817102047359
 
▶[160817,중앙일보] “발상 바꾸면 폭염도시 대구는 관련 연구·산업 육성 최적지” 
-폭염의 위험성을 알리고 이를 누그러뜨릴 방안을 모색하는 학술행사가 열린다. 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국립기상과학원 등이 주관하는 ‘국제폭염대응포럼’이다. 19∼20일 대구 수성호텔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국내외 기상 전문가와 관련 산업 관계자 200여 명이 머리를 맞댄다. 폭염과 건강, 폭염과 쿨(cool)산업, 대구 폭염의 전망과 대응 등을 논의한다. 폭염도시 대구에서 이를 주제로 학술행사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news.joins.com/article/20459593
 
▶[160817,매일신문] [사설] 대구 폭염, 또 다른 기회로 삼을 방법을 찾자
-대구기상지청이 올 8월 15일까지 날씨를 관측한 결과, 대구에서 밤~아침 사이 최저기온 25℃가 넘는 열대야가 나타난 날이 9일이다.
낮 최고기온도 달성 현풍의 39.5도를 비롯해 대구지역 대부분이 35~39도를 넘나들었다. 낮 최고기온 33도 이상인 폭염 날씨만 13일이다.
‘대구 아프리카’ 즉 ‘대프리카’라는 말이 실감 나는 날씨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9550&yy=2016
 
▶[160816,매일신문] [기고] 조용한 살인자 폭염, 어떻게 할 것인가? - 김해동 계명대학교(지구환경학과) 교수
-유엔은 21세기에 인류가 극복해야 할 4대 과제로 테러, 식량 부족, 양극화, 기후변화를 지적한 바 있다.
이 중에서도 기후변화 문제는 프란치스코 교황도 언급하고 있듯이 인류의 지속적인 삶을 지키기 위하여 반드시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9306&yy=2016
 
▶[160811,매일신문]  [기고] 대구 폭염 이대로 둘 것인가! - 이정웅 푸른대구가꾸기 시민모임 이사
-금년 폭염은 전국적인 현상이지만 대구는 더 지독하다. 해마다 그래 왔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8571&yy=2016
 
▶[160811,중앙일보] 섬 제외 전국 모든 지역에 폭염특보 발령…2008년 이후 처음 
-기상청이 섬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방에 폭염특보를 11일 발령했다.
2008년 폭염특보제가 도입된 이후 전국에서 폭염특보가 발령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news.joins.com/article/20434824
 
▶[160811,매일경제] 폭염이 부른 '동남아 말벌'…대처법은? 
-올여름 연이은 폭염 속에 말벌의 개체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열대성 기후에 사는 동남아말벌도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도심 한복판에 서식지를 늘리고 있는 추세입니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2976157
 
▶[160811,뉴시스] '온도를 낮춰라'...안동 양계농가들 폭염과의 전쟁
-"올 여름은 특히 더하네요. 하지만 특별한 방법은 없어요. 입식한 병아리를 서둘러 출하하거나 하루라도 빨리 외부 온도가 내려가길 바랄 뿐입니다." 연일 35도 안팎의 불볕더위가 20여일 째 지속되고 있는 경북 안동 지역의 양계농가들은 하루 하루가 그야말로 폭염과의 전쟁이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811_0014281381&cID=10810&pID=10800
 
▶[160809,대구신문] 이달말까지 폭염 인한 가축폐사 예방 총력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7월부터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가축의 폐사 등 관내 축산농가의 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8월말까지 하절기 집중 가축질병 방역관리에 나서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폭염으로 인한 폐사 가축이 전국에서 253만여 마리에 달했고, 올해 대구지역에 35도 내·외의 폭염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돼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사료 섭취량 및 산유량 감소, 산란율 저하, 면역력 저하 및 폐사의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idaegu.co.kr/news.php?code=so10&mode=view&num=204594
 
▶[160803,연합뉴스] 환경분야 노벨상 수상자 "빗물 낭비가 기록적 폭염의 원인"
-'골드만상' 받은 미카엘 크라빅 '사람과 물' 회장 방한 "빗물을 버리는 건 대지를 '요리용 철판' 만드는 것"
-"대규모로 빗물을 버리고 나무와 풀을 없애는 건 대지를 지글지글 끓는 '요리용 철판'으로 만드는 거나 다름없어요."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803081202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