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718~0719] 2018년 대구국제폭염포럼 관련 기사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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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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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8,연합뉴스] '대프리카' 대구서 폭염대응 포럼…시민건강·쿨산업 육성 논의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오는 25일부터 3일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을 연다.
대구시가 후원하고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국립기상과학원, 대구경북연구원, 대구녹색환경지원센터 등 10개 단체 공동 주관으로 폭염 관련 전문가들이 기후변화 적응과 폭염대응, 시민 건강, 쿨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18/0200000000AKR20180718043300053.HTML?input=1195m

▶[180718,국제뉴스] 대구시, 시원한 내일을 위해 폭염을 논한다
대구시(시장 권영진)와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는 오는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을 개최한다.
대구시가 후원하고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한 국립기상과학원, 대구경북연구원, 대구녹색환경지원센터, ICLEI Korea 등 10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 적응 분야와 폭염 관련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폭염 대응과 시민 건강, 폭염 관련 쿨산업 육성에 대한 방안 등을 논의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59869

▶[180718,헤럴드경제] 대구시, 국제폭염대응포럼 개최
대구시와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는 오는 25~27일까지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구시가 후원하고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국립기상과학원, 대구경북연구원, 대구녹색환경지원센터 등 10개 단체가 주관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718000498

▶[180718,영남일보] 대구에서 25∼27일 국제 폭염대응포럼
‘2018 국제 폭염대응 포럼’이 25~27일 사흘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린다. 포럼은 대구시가 후원하고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국립기상과학원, 대구경북연구원, 대구녹색환경지원센터, 이클레이 한국사무소(ICLEI Korea) 등 10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80719.010090725460001

▶[180718,아시아뉴스통신] 시원한 내일을 위해…'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개최
대구시와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을 개최한다.
대구시가 후원하고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한 국립기상과학원, 대구경북연구원, 대구녹색환경지원센터, ICLEI(세계지방정부 모임) 코리아 등 10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 적응 분야와 폭염 관련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폭염 대응과 시민 건강, 폭염 관련 쿨산업 육성에 대한 방안 등을 논의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345115&thread=09r02

▶[180718,뉴스21] 전문가들, '폭염도시 대구' 대책 찾는다…25~27일 포럼
국내 기후변화 전문가들이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로 불리는 대구에 모여 폭염 대응책을 논의한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시와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가 오는 25~27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을 연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news1.kr/articles/?3374999

▶[180718,브릿지경제] 대구시, 10개 단체 공동 주관…‘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개최
대구시와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는 오는 25일부터 3일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을 개최한다.
대구시가 후원하고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한 국립기상과학원, 대구경북연구원, 대구녹색환경지원센터, ICLEI Korea 등 10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 적응 분야와 폭염 관련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폭염 대응과 시민 건강, 폭염 관련 쿨산업 육성에 대한 방안 등을 논의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0718010006565

▶[180718,노컷뉴스] '대프리카' 대구서 폭염 대응 방안 찾는다
폭염의 도시 대구에서 폭염 대응 관련 국제 포럼이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25일부터 3일간 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이 열린다.
대구시가 후원하고 국립기상과학원 등 10개 단체가 주관하는 행사로 폭염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후 변화 적응, 폭염 대응, 쿨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nocutnews.co.kr/news/5002273
▶[180718,데일리그리드] 시원한 내일을 위해 폭염을 논한다
대구시와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을 개최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82499

▶[180718,뉴시스] 대구서 폭염을 논한다…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개최
대구시와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을 개최한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 적응 분야와 폭염 관련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폭염 대응과 시민 건강, 폭염 관련 쿨산업 육성에 대한 방안 등을 논의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718_0000367273&cID=10810&pID=10800

▶[180718,일간투데이] "더워도 너무 덥다"…전국은 지금 가마솥
대한민국은 현재 폭염과 열대야의 영향을 받고 있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연일 최고기온 30도를 돌파하고 있다. 기상청이 발표한 최근 자료를 토대로 계산해본 결과, 지난 13일부터 5일간의 최고기온의 평균은 32.42℃, 2017년 같은 기간(30.04℃)과 비교해도 2도 가량 차이난다.
10년 전엔 어땠을까. 2008년 7월 13일부터 17일까지의 최고기온의 평균은 30.02℃. 당시 7월중 기온이 가장 높았던 날은 9일(32.9℃)이다. 올해는 지난 16일 최고기온 34℃를 기록했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2509

▶[180718,한국일보] 대구에서 폭염대응 학술포럼 열린다
대프리카의 폭염 대응과 시민 건강, 쿨산업 육성에 대한 학술포럼이 대구에서 열린다.
대구시와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는 25~27일 3일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hankookilbo.com/v/baeac9b5abba4d9eaf6e0295842f0f87

▶[180718,쿠키뉴스] 전문가들 대구에 모여 ‘대프리카’ 폭염 대책 논의
대구시와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구 국제 폭염대응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기후변화 적응 분야와 폭염 관련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폭염 대응과 시민 건강, 폭염 관련 쿨산업 육성 방안 등을 논의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567984

▶[180718,경북뉴스] 대구시, 기후변화 적응·폭염 대책 전문가 `한자리에`
대구시와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을 개최한다.
대구시가 후원하고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한 국립기상과학원, 대구경북연구원, 대구녹색환경지원센터, ICLEI Korea 등 10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 적응 분야와 폭염 관련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폭염 대응과 시민 건강, 폭염 관련 쿨산업 육성에 대한 방안 등을 논의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idx=212374&part_idx=194

▶[180718,대구일보] ‘대프리카’ 폭염대응포럼… 25~27일 전문가 모인다
대구시와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을 개최한다.
대구시가 후원하고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한 국립기상과학원, 대구ㆍ경북연구원 등 10개 단체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는 기후변화 적응 분야와 폭염 관련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폭염 대응과 시민 건강, 폭염 관련 쿨산업 육성 등을 논의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idaegu.com/?c=6&uid=391694

▶[180718,대경일보] 대구시, 기후변화 전문가 모여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개최
대구시와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는 오는 25~27일까지 3일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구시가 후원하고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한 국립기상과학원, 대구경북연구원, 대구녹색환경지원센터, ICLEI Korea 등 10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51804

▶[180718,대구신문] 폭염 대응 방안 ‘대프리카’서 찾는다
대구시와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는 오는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가 후원하고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한 국립기상과학원, 대구경북연구원, 대구녹색환경지원센터, ICLEI Korea 등 10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 적응 분야와 폭염 관련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폭염 대응과 시민 건강, 폭염 관련 쿨산업 육성에 대한 방안 등을 논의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idaegu.co.kr/news.php?code=so01&mode=view&num=254454

▶[180718,경북매일] 대프리카 넘어 폭염산업 도시로
‘폭염을 재난이 아니라 기회로 삼자’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로 불릴 정도로 무더운 폭염으로 이름난 대구시가 폭염 산업화를 추진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폭염일수가 가장 많은 대구는 도시폭염 예측기술과 지수개발, 폭염 조기센서를 활용한 폭염건강예보 구축 등 폭염 연구 테스트베드로서 가장 적합한 도시라는 강점을 앞세워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374

▶[180718,경상매일] 기후변화 적응 분야ㆍ폭염 전문가 ‘한 자리에’
대구시와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는 오는 25~27일까지 3일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대구시가 후원하고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국립기상과학원, 대구경북연구원, 대구녹색환경지원센터, ICLEI Korea 등 10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 적응 분야와 폭염 관련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폭염 대응과 시민 건강, 폭염 관련 쿨산업 육성에 관한 방안을 논의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ksmnews.co.kr/default/index_view_page.php?idx=214412&part_idx=270#09HT

▶[180719,티브로드] 대구서 폭염 논하는 포럼 개최…쿨산업·대응계획 등 논의
연일 폭염이 계속되자 다음 주 수요일부터 3일동안 북구 칠성동에 있는 삼성창조캠퍼스에서 폭염문제를 논의하는 국제 포럼이 열립니다.
포럼에서는 폭염과 쿨산업 그리고 폭염대응계획과 건강 등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연구결과와 사례발표 등이 마련됩니다.
시는 주요 전문가와 함께 포럼에서 논의된 사항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절차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ch1.tbroad.com/content/view?parent_no=24&content_no=65&p_no=61325

▶[180719,경북신문 대구시, 폭염 산업화 충분히 승산 있다
폭염도시로 잘 알려진 대구시가 폭염을 산업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폭염일수가 가장 많은 대구는 도시폭염 예측기술과 지수개발, 폭염 조기센서를 활용한 폭염건강예보 구축 등 폭염 연구 테스트베드로서 가장 적합한 도시라는 강점을 앞세우겠다는 복안이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idx=212520&part_idx=243
▶[180719,한겨레] 폭염 도시 대구서 ‘폭염포럼’ 열린다
폭염도시’로 유명한 대구에서 폭염피해를 줄이는 방법을 찾는 ‘폭염포럼’이 열린다.
대구시는 19일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오는 25일∼27일 대구시 북구 삼성창조캠퍼스 등지에서 ‘2018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을 연다”고 밝혔다.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쪽은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폭염도시 대구에서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폭염문제를 해결하기위해 포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53987.html

▶[180719,대구신문] 대구가 폭염산업 전진기지로 부상해야
대구시가 오는 25일부터 3일 간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을 개최한다고 한다. 이 포럼에서 폭염과 기후변화 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여 폭염 대응과 시민 건강, 폭염 관련 쿨산업 육성 등에 대한 방안을 논의한다는 것이다. 대구의 폭염은 대구와 아프리카를 합성한 ‘대프리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참담한 자연재해이다. 그러나 대구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폭염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최적지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idaegu.co.kr/news.php?code=op01&mode=view&num=254500

▶[180719,KNS뉴스통신] 대구시,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25일 개최
대구시와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는 오는 25일~27일까지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을 개최한다.
대구시가 후원하고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한 국립기상과학원, 대구경북연구원 등 10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 적응 분야와 폭염 관련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폭염 대응과 시민 건강, 폭염 관련 쿨산업 육성에 대한 방안 등을 논의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4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