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홛동 기획사업 지구의 날

SDGs 목표 3, 11, 12, 13 해당

지구의날 기념 대구시민생명축제(2000~현재) 초록이고 싶은 도시 대구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 해상 기름 유출 사건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듬해 1970년 4월 22일 미국 상원의원 게이로드 넬슨이 주창하고, 당시 하버드대 학생이던 데니스 헤이즈가 발벗고 나서 첫 행사가 열렸습니다. 당시 뉴욕 5번가를 차없는 거리로 만들고, 6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센트럴 파크에서 열리는 환경 캠페인에 참석했습니다. 이후 환경문제는 세계적인 이슈로 부각되어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유엔인간환경회의가 ‘하나뿐인 지구’라는 주제로 열려 전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경제성장 논리에 밀려 중단되었던 지구의날 행사는 1990년 미국 본부를 중심으로 100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환경행사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공해추방운동연합, 대한YMCA연맹 등 6개 단체 공동 주최로 행사가 열렸고, 대구에서는 1991년부터 매년 지구의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구의날 기념 대구시민생명축제는?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06년부터 중앙로(반월당네거리~중앙네거리~대구역네거리/1.2km 구간) 24시간 차없는 거리 시민축제 주최 기관으로 참여했습니다.
대구 지구의 날 행사는 약 100여개 단체ㆍ기관ㆍ기업이 참여해 기념식, 녹색대행진, 기획프로그램 및 시민참여 프로그램(녹색실천퍼포먼스, Bus-King페스티발, 그린아트팔트, 환경퀴즈대회 등), 녹색시민한마당을 진행합니다.

2001~2005 (2001) 지구의 날 솔라 페스티벌 “차 없는 거리! 솔라시티 대구”

  • 작성자:최고관리자
  • 등록일:2024-02-0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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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일 시 : 2001422() 00:00 ~ 24:00

- 장 소 : 중앙로 구간 4차선 도로위(중앙네거리 ~ 반월당네거리)

- 주 최 : 2001 지구의 날 대구위원회,대구광역시

- 참가단체 : 대구YMCA, 대구YWCA,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대구흥사단, 대구녹색연합, 대구녹색소비자연대, 대구지속가능네트워크, 대구환경운동연합, 대구여성회, 푸른평화, 영남자연생태보존회, 대경습지보전연대, 인간과마을네트워크, 대학인녹색네트워크, 주민과선거, 시민안전기금, 에너지대구시민연대, (가칭)솔라시티대구시민연대, 대구광역시바른선거시민모임,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참길회, 자전거타기운동연합대구본부, 대구환경을생각하는교사모임, 함께하는주부모임, 중구청

 - 행사 내용 : 솔라 페스티벌(차 없는 거리 시민 행진(가족달리기, 인라인스케이트행진, 자전거 대행진), 환경 퍼포먼스 흙과 태양의 도시”, 환경문화축제 및 부스 운영(녹색교통마당, 어린이 환경 그림 그리기 마당, 에너지 절약 마당, 전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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