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추운 날씨 속에서도 2024년 마지막 자전거 출근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이어온 노력 덕분인지, 오늘 캠페인은 차들의 클락션 소리 없이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도로 한 칸을 점유하며 '자전거도 도로의 주인공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한 이 캠페인에서 우리의 땀과 열정이 작은 변화를 이끌어낸 것 같아 뿌듯합니다.
올해 자전거 출근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내년에도 '생태교통 도시 대구'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