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6월 25일, 에너지기후분과 주관으로 여주시 구양리 햇빛두레발전소를 방문해 마을이 주도하는 태양광 발전 사례를 직접 살펴보았습니다.
이날 견학에는 약 40명이 함께해, 주민이 스스로 발전소의 주인이 되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마을 복지를 실현하는 모습을 생생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을 둘러보며 재생에너지가 단순한 전력 생산을 넘어 마을의 삶을 바꾸는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구양리의 경험은 앞으로 우리 대구의 에너지 전환과 공동체 활성화에 중요한 참고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